트와이스 사나, 11년만 전격 배우 데뷔..상대역은 日톱배우 [공식]
트와이스 사나, 11년만 전격 배우 데뷔..상대역은 日톱배우 [공식]
그룹 트와이스(TWICE)의 일본인 멤버 사나(30)가 데뷔 11년 만에 '배우'로 대중을 찾아간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스타뉴스에 "사나가 새 영화 '냥이'(가제)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사나는 무려 11년 만에 배우 데뷔에 나서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냥이'는 한일공동제작 프로젝트. 사나 상대역으론 일본 톱배우 사토 타케루가 낙점됐다. 연출은 권혁찬 감독이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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